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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10경기만에 10위추락? 이래도 우승후보?
마운드에 서있는 류현진, 사진 = 인스타그램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도 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즌 성적 3승 7패로 단독 최하위, 10위를 마크했다. 초반 많은 기대를 모았고, 스토브리그에서는 3강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기도 했으나, 무려 10게임만에 꼴찌로 내려왔다. 경기 초반부터 롯데에 선취점을 내줬다. 5회초 윤동희와 이호준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2,3루 찬스에서 정보근의 적시타와 전준우의 희생플라이로 두 점을 먼저 허용했다. 한화는 6회말 반격에 나섰다. 노시환의 안타에 이어 김태연이 우중간 적시타를 터뜨리며 1점을 만회했고, 대타 이진영이 2루타를 때려내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하며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불펜 피칭을 하는 문동주, 사진 = 인스타그램 8회초 한화는 불펜이 흔들리며 다시 리드를 빼앗겼다. 박상원이 1사 후 나승엽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빅터 레이예스에게 2루타를 맞으며 3-2로 역전을 허용했다. 이어 9회초 롯데 이호준의 3루타에 이은 정보근의 유격수 땅볼 때 추가 실점하며 4-2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9회말 한화는 2사 만루의 끝내기 찬스를 잡았으나, 플로리얼이 투수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와인드업 하는 김서현, 사진 = 인스타그램 한화는 이날 7안타를 기록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득점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특히 외국인 타자 플로리얼(4타수 무안타 2삼진)과 중심 타선인 채은성(4타수 무안타 2삼진)의 부진이 뼈아팠다. 불펜 역시 흔들렸다. 선발 폰세가 7이닝을 2실점으로 막으며 제 몫을 다했지만, 박상원(1이닝 2피안타 1실점)과 한승혁(1이닝 3피안타 1실점)이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또한 주루 플레이에서도 아쉬움이 남았다. 7회 황영묵이 무리한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며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9회 2사 만루 기회에서 플로리얼이 범타로 물러나며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 현재 한화는 3연패를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반등을 위해서는 타선의 집중력 회복과 외국인 타자의 반등이 절실하다. 특히 플로리얼의 부진이 계속된다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까지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한화의 행보에 냉랭한 표현들이 오고가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과연 부진을 끊고 반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와 다음 3연전을 치룬다. 채은성과 노시환, 사진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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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왕' MC 김원훈, 일반인 성희롱 논란… 제작진 영상 편집 및 공식 사과
김원훈, 사진 = 네고왕 유튜브 웹예능 '네고왕'의 새 MC로 발탁된 코미디언 김원훈이 첫 방송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제작진은 공식 사과하며 해당 장면을 편집 조치했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네고왕' 시즌7 첫 영상에서 김원훈은 거리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한 커플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김원훈은 "어디 가는 길이냐"고 물었고, 남성이 "선릉역에 놀러간다"고 답하자 "여기 모텔촌 아니냐"며 "걸어오시는 발걸음이… 어제 집에 다 들어가셨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남성이 당황하며 "저희 방금 나왔다"고 답했지만, 김원훈은 "어디서 방금 나왔냐"며 집요하게 질문을 이어갔다. 또한, 남성의 입가를 가리키며 "여기 루즈 자국이..."라는 발언까지 하며 성적인 농담을 지속했다. 해당 장면이 방송된 후 시청자들은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댓글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텔 관련 농담을 하는 것은 도를 넘었다", "불쾌하다", "일반인에게 할 드립이 아니다", "성희롱이다"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 김원훈, 사진 = 인스타그램 또한 일부 시청자들은 "'네고왕'이라는 프로그램 취지상 브랜드의 이미지가 중요한데, 첫 화부터 브랜드 홍보도 아닌 부적절한 드립을 시도한 것은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었다"며 문제를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3일 '네고왕' 측은 유튜브 영상 고정 댓글을 통해 "1화 시민 인터뷰 중 부적절한 일부 표현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민분과 구독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받아들이며 해당 장면을 편집 진행 중이다. 앞으로 보다 신중하게 제작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논란이 된 장면을 검토한 결과, 일부 표현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현재 해당 장면은 편집 조치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전했다. '네고왕' 제작진은 이번 논란을 계기로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더욱 신중하게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네고왕'이 단순한 웃음을 넘어서, 소비자 권익 강화와 착한 기업과의 상생을 이끌어내는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하고 있다"며 "더 나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원훈, 사진 = 인스타그램 한편, '네고왕'은 A+E Global Media의 대표 IP로, 에이앤이 코리아의 디지털 스튜디오 달라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인기 웹예능 시리즈다. 기존 MC였던 황광희, 장영란, 홍현희 등에 이어 김원훈이 새롭게 MC로 발탁되었으나, 첫 방송부터 논란을 빚으며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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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EPL 빅클럽 이적 임박? 맨유·아스널 '영입 전쟁' 발발!
파리생제르맹 이강인, 사진 = 인스타그램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의 미드필더 이강인(24)이 또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설에 휩싸였다. 스페인 매체 '엘 데스마르케'는 1일(현지시간) 이강인의 에이전트 하비에르 가리도의 움직임을 포착,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리도는 발렌시아의 미드필더 하비 게라의 이적 협상을 위해 영국을 방문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도 함께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라는 이강인과 같은 에이전트를 두고 있다. 파리생제르맹 이강인, 사진 = 인스타그램 최근 이강인의 거취를 둘러싼 추측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특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합류 이후 입지가 좁아지면서 이적설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크바라츠헬리아를 왼쪽 윙어로 기용하고,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우스만 뎀벨레를 각각 오른쪽 윙어와 최전방 공격수에 배치하는 전술 변화를 꾀했다. 이에 따라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등이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맨유는 이강인의 PSG 이적을 최초 보도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부터 시작해 수많은 현지 매체에서 이적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모레토 기자는 "맨유가 이강인의 에이전트 가리도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며 "공식적 논의는 없지만 동향을 예의주시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메르카토'에 따르면 맨유는 이강인의 2024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 당시 스카우터를 파견한 것으로 전해진다. 파리생제르맹 이강인, 사진 = 인스타그램 PSG는 당초 이강인을 매각할 생각이 없었으나, 최근 입지가 좁아지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에 의하면 PSG는 5,000만 유로(약 795억 원) 이상의 제안이 들어온다면 이적을 고려해 볼 방침이다. 한편, 이강인은 이번 시즌 PSG 소속으로 총 41경기에 나서 6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비록 최근 발목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지만, 리그 1 출범 이래 93년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던 무패 우승 신화에 한 발 가까워진 PSG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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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재·보궐선거, 민심은 어디로? 낮은 투표율 속 여야 희비 엇갈려
4월 2일 재보궐선거, 자료 = 선관위 2일 전국 21곳(무투표 당선 2곳 제외)에서 치러진 4·2 재·보궐 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26.55%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17년 이후 치러진 재·보궐 선거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62만908명 중 122만720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부산광역시 교육감과 기초단체장 5명을 포함해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등 총 23명을 선출했다. 부산 교육감 선거, 역대 최저 투표율 기록 부산시 교육감 재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22.8%에 그쳤다. 이는 역대 최저 투표율로, 진보 성향의 김석준 후보와 보수 성향의 정승윤, 최윤홍 후보가 경쟁했다. 특히 사전투표율은 5.87%로 역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4월 2일 재보궐선거, 자료 = 선관위 기초단체장 선거, 지역별 희비 엇갈려 서울 구로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5곳의 합산 투표율은 37.8%로 집계됐다. 특히 문현일 전 구청장의 사퇴로 치러진 구로구청장 선거는 25.9%의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해당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자유통일당 등 4명의 후보가 출마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 외에도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는 39.1%,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는 61.8%,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는 46.4%, 경남 거제시장 재선거는 47.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압승'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성남6과 군포4 두 곳 모두에서 승리하며 '여대야소' 구도를 확고히 했다. 성남6에서는 김진명 민주당 후보가 53.38%의 득표율로 당선됐고, 군포4에서는 성복임 민주당 후보가 58.25%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로써 경기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 78석, 국민의힘 76석, 개혁신당 1석, 무소속 1석으로 재편됐다. 4월 2일 재보궐선거, 자료 = 선관위 낮은 투표율 속, 민심의 향방은? 이번 재·보궐 선거는 낮은 투표율 속에 치러졌지만, 각 지역별로 여야의 희비가 엇갈리며 민심의 향방을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선거였다. 특히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은 향후 정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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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10경기만에 10위추락? 이래도 우승후보?
마운드에 서있는 류현진, 사진 = 인스타그램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도 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즌 성적 3승 7패로 단독 최하위, 10위를 마크했다. 초반 많은 기대를 모았고, 스토브리그에서는 3강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기도 했으나, 무려 10게임만에 꼴찌로 내려왔다. 경기 초반부터 롯데에 선취점을 내줬다. 5회초 윤동희와 이호준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2,3루 찬스에서 정보근의 적시타와 전준우의 희생플라이로 두 점을 먼저 허용했다. 한화는 6회말 반격에 나섰다. 노시환의 안타에 이어 김태연이 우중간 적시타를 터뜨리며 1점을 만회했고, 대타 이진영이 2루타를 때려내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하며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불펜 피칭을 하는 문동주, 사진 = 인스타그램 8회초 한화는 불펜이 흔들리며 다시 리드를 빼앗겼다. 박상원이 1사 후 나승엽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빅터 레이예스에게 2루타를 맞으며 3-2로 역전을 허용했다. 이어 9회초 롯데 이호준의 3루타에 이은 정보근의 유격수 땅볼 때 추가 실점하며 4-2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9회말 한화는 2사 만루의 끝내기 찬스를 잡았으나, 플로리얼이 투수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와인드업 하는 김서현, 사진 = 인스타그램 한화는 이날 7안타를 기록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득점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특히 외국인 타자 플로리얼(4타수 무안타 2삼진)과 중심 타선인 채은성(4타수 무안타 2삼진)의 부진이 뼈아팠다. 불펜 역시 흔들렸다. 선발 폰세가 7이닝을 2실점으로 막으며 제 몫을 다했지만, 박상원(1이닝 2피안타 1실점)과 한승혁(1이닝 3피안타 1실점)이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또한 주루 플레이에서도 아쉬움이 남았다. 7회 황영묵이 무리한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며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9회 2사 만루 기회에서 플로리얼이 범타로 물러나며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 현재 한화는 3연패를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반등을 위해서는 타선의 집중력 회복과 외국인 타자의 반등이 절실하다. 특히 플로리얼의 부진이 계속된다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까지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한화의 행보에 냉랭한 표현들이 오고가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과연 부진을 끊고 반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와 다음 3연전을 치룬다. 채은성과 노시환, 사진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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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왕' MC 김원훈, 일반인 성희롱 논란… 제작진 영상 편집 및 공식 사과
김원훈, 사진 = 네고왕 유튜브 웹예능 '네고왕'의 새 MC로 발탁된 코미디언 김원훈이 첫 방송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제작진은 공식 사과하며 해당 장면을 편집 조치했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네고왕' 시즌7 첫 영상에서 김원훈은 거리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한 커플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김원훈은 "어디 가는 길이냐"고 물었고, 남성이 "선릉역에 놀러간다"고 답하자 "여기 모텔촌 아니냐"며 "걸어오시는 발걸음이… 어제 집에 다 들어가셨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남성이 당황하며 "저희 방금 나왔다"고 답했지만, 김원훈은 "어디서 방금 나왔냐"며 집요하게 질문을 이어갔다. 또한, 남성의 입가를 가리키며 "여기 루즈 자국이..."라는 발언까지 하며 성적인 농담을 지속했다. 해당 장면이 방송된 후 시청자들은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댓글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텔 관련 농담을 하는 것은 도를 넘었다", "불쾌하다", "일반인에게 할 드립이 아니다", "성희롱이다"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 김원훈, 사진 = 인스타그램 또한 일부 시청자들은 "'네고왕'이라는 프로그램 취지상 브랜드의 이미지가 중요한데, 첫 화부터 브랜드 홍보도 아닌 부적절한 드립을 시도한 것은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었다"며 문제를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3일 '네고왕' 측은 유튜브 영상 고정 댓글을 통해 "1화 시민 인터뷰 중 부적절한 일부 표현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민분과 구독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받아들이며 해당 장면을 편집 진행 중이다. 앞으로 보다 신중하게 제작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논란이 된 장면을 검토한 결과, 일부 표현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현재 해당 장면은 편집 조치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전했다. '네고왕' 제작진은 이번 논란을 계기로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더욱 신중하게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네고왕'이 단순한 웃음을 넘어서, 소비자 권익 강화와 착한 기업과의 상생을 이끌어내는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하고 있다"며 "더 나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원훈, 사진 = 인스타그램 한편, '네고왕'은 A+E Global Media의 대표 IP로, 에이앤이 코리아의 디지털 스튜디오 달라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인기 웹예능 시리즈다. 기존 MC였던 황광희, 장영란, 홍현희 등에 이어 김원훈이 새롭게 MC로 발탁되었으나, 첫 방송부터 논란을 빚으며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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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EPL 빅클럽 이적 임박? 맨유·아스널 '영입 전쟁' 발발!
파리생제르맹 이강인, 사진 = 인스타그램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의 미드필더 이강인(24)이 또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설에 휩싸였다. 스페인 매체 '엘 데스마르케'는 1일(현지시간) 이강인의 에이전트 하비에르 가리도의 움직임을 포착,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리도는 발렌시아의 미드필더 하비 게라의 이적 협상을 위해 영국을 방문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도 함께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게라는 이강인과 같은 에이전트를 두고 있다. 파리생제르맹 이강인, 사진 = 인스타그램 최근 이강인의 거취를 둘러싼 추측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특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합류 이후 입지가 좁아지면서 이적설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크바라츠헬리아를 왼쪽 윙어로 기용하고,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우스만 뎀벨레를 각각 오른쪽 윙어와 최전방 공격수에 배치하는 전술 변화를 꾀했다. 이에 따라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등이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맨유는 이강인의 PSG 이적을 최초 보도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부터 시작해 수많은 현지 매체에서 이적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모레토 기자는 "맨유가 이강인의 에이전트 가리도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며 "공식적 논의는 없지만 동향을 예의주시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메르카토'에 따르면 맨유는 이강인의 2024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 당시 스카우터를 파견한 것으로 전해진다. 파리생제르맹 이강인, 사진 = 인스타그램 PSG는 당초 이강인을 매각할 생각이 없었으나, 최근 입지가 좁아지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에 의하면 PSG는 5,000만 유로(약 795억 원) 이상의 제안이 들어온다면 이적을 고려해 볼 방침이다. 한편, 이강인은 이번 시즌 PSG 소속으로 총 41경기에 나서 6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비록 최근 발목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지만, 리그 1 출범 이래 93년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던 무패 우승 신화에 한 발 가까워진 PSG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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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재·보궐선거, 민심은 어디로? 낮은 투표율 속 여야 희비 엇갈려
4월 2일 재보궐선거, 자료 = 선관위 2일 전국 21곳(무투표 당선 2곳 제외)에서 치러진 4·2 재·보궐 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26.55%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17년 이후 치러진 재·보궐 선거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62만908명 중 122만720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부산광역시 교육감과 기초단체장 5명을 포함해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등 총 23명을 선출했다. 부산 교육감 선거, 역대 최저 투표율 기록 부산시 교육감 재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22.8%에 그쳤다. 이는 역대 최저 투표율로, 진보 성향의 김석준 후보와 보수 성향의 정승윤, 최윤홍 후보가 경쟁했다. 특히 사전투표율은 5.87%로 역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4월 2일 재보궐선거, 자료 = 선관위 기초단체장 선거, 지역별 희비 엇갈려 서울 구로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5곳의 합산 투표율은 37.8%로 집계됐다. 특히 문현일 전 구청장의 사퇴로 치러진 구로구청장 선거는 25.9%의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해당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자유통일당 등 4명의 후보가 출마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 외에도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는 39.1%,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는 61.8%,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는 46.4%, 경남 거제시장 재선거는 47.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압승'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성남6과 군포4 두 곳 모두에서 승리하며 '여대야소' 구도를 확고히 했다. 성남6에서는 김진명 민주당 후보가 53.38%의 득표율로 당선됐고, 군포4에서는 성복임 민주당 후보가 58.25%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로써 경기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 78석, 국민의힘 76석, 개혁신당 1석, 무소속 1석으로 재편됐다. 4월 2일 재보궐선거, 자료 = 선관위 낮은 투표율 속, 민심의 향방은? 이번 재·보궐 선거는 낮은 투표율 속에 치러졌지만, 각 지역별로 여야의 희비가 엇갈리며 민심의 향방을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선거였다. 특히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은 향후 정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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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사실 공개… “아이 준비 중 판정, 힘든 시간이었다"
이솔이, 사진 =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43)의 아내 이솔이(36)가 자신의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악플로 인한 고통을 털어놨다. 이솔이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제 제 상황을 얘기해야 할 것 같다"며 장문의 심경 글을 올렸다. 그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아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고 말했다. 또한, 6개월간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으며 "매일 구토하고, 살이 빠지고, 피부는 망가지고, 머리도 빠지며 응급실을 오가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현재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솔이, 사진 = 인스타그램 그는 자신의 병을 숨기고 싶었지만, 악성 댓글에 상처받아 공개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애나 좀 낳아서 가정에 충실해라", "박성광이 불쌍하다" 등 인신공격성 댓글이 끊이지 않았고, 그는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났다"며 심정을 토로했다. 이솔이는 "'사치스러운 여자', '아이를 안 가지는 여자', '남편을 ATM처럼 이용하는 여자'라는 오해가 너무 가슴 아팠다"며 "남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보이지 않는 일도 열심히 하며 가계를 돕고 있다"고 전했다. 이솔이, 사진 = 인스타그램 그는 "세상이 조금 더 다정하고 친절해졌으면 좋겠다. 조금만 덜 오해해 주셨으면 한다"며 진심 어린 당부를 남겼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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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故 장제원 사망 관련 발언 해명 그리고 나종호 교수의 일침
테이, 사진 = 인스타그램 가수 테이가 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과 관련해 두둔 논란이 일었던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테이는 2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어제 했던 이야기 중 기사화된 부분이 있어 해명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누군가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진실을 위해 한쪽의 발표만 있었던 상황에서 사건이 그렇게 마무리되는 것이 안타까웠다"고 밝혔다. 테이는 이어 "내 안에도 나쁜 감정이 있었지만 중화하려는 과정에서 표현이 그렇게 나갔다"며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한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 발생한 상황이 안타까웠다는 뜻이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자로 저에게 화를 내는 분들도 있는데 충분히 이해한다. 기사를 보면 그렇게 오해할 수도 있지만, 본래 의도는 달랐다"고 덧붙였다. 테이, 사진 = 인스타그램 테이는 앞서 1일 '굿모닝FM 테이입니다' 방송 중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안타깝다"고 언급했다. 이에 일부 청취자들은 "죽어도 싸다", "피해자가 더 고통스러웠을 것" 등 강한 반응을 보였다. 한 청취자는 "이건 안타까운 일이 아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벌을 받지 않으려 도망간 것"이라며 피해자를 향한 공감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장제원 전 의원은 3월 31일 오후 11시 40분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장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비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었다. 그는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으며, 피해자 A씨 측은 4월 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힐 예정이었으나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취소됐다. 경찰은 장 전 의원의 사망으로 해당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나종호, 사진 = 유퀴즈 유튜브 한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나종호 미국 예일대 의과대학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2020년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망 당시 작성한 ‘그녀들에게도 공감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인용하며 "자살이 미화되는 것에는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살이 명예로운 죽음으로 포장되고, 모든 것의 면죄부처럼 여겨지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며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를 유일한 탈출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 분위기가 자살을 미화하면 자살률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트라우마는 빈번하며, 특히 젊은 여성들이 큰 영향을 받는다"며 피해자의 입장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 전 의원의 조문은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됐으며, 빈소는 아들 노엘(장용준)이 지키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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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뉴스, 100개 업체 선정해 홍보기사 무료 제작지원!
더본뉴스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보기사를 제작, 보도해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홍보가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예비 창업자로 대부업과 유흥업을 비롯한 사행성을 조장하는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3월 6일부터 시작이며 신청한 업체중 100곳을 선정한다. 지원내용은 홍보기사 제작과 숏츠 영상 제작이다. 이후 보도되는 기사는 웹문서와 네이버 플레이스를 포함해 더본뉴스에서 제공하는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홍보대상에 따라 업체의 특징,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과 창업 아이템, 창업 스토리와 고객 이벤트 등 다양한 소재와 범위를 설정해 자유로운 홍보를 지원한다. 본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QR코드로 연결되는 채팅방이나 기재된 연락처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더본뉴스는 앞으로도 기업과 소상공인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져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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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진행(상반기)
[더본뉴스] 충남 서산시가 청정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운행할 수 있는 노후차량을 조기에 폐차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4등급 경유자동차와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단, 보조금을 지원받아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한 5등급 경유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조건은 신청일 기준 차량 사용본거지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 한다. 또한, 최종 사용본거지가 서산시인 차량이면서 차량 관능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고 차량 소유자에게 환경개선부담금, 지방세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차량 소유자는 시청 제2청사 2동 2층 회의실에 방문하거나, 우편(서산시 고운로 177, 기후환경대기과)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통합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21일까지며, 시는 4월 4일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액 등 각종 안내 사항을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시는 저소득층, 택배·어린이 통학버스 차량 등 우선 선정 기준을 적용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같은 차량 등급 내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영식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이번 사업이 노후된 자동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 등 오염 물질을 감소시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약 30억 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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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전기자동차 231대에 최대 2,424만원 지원
증평군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차종은 승용차 150대, 화물차 81대로 구매 보조금은 상 하반기로 나눠 지원한다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6월 30일까지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지원정책은 마감될 수 있다. 보조금은 승용차에 최대 1,160만원, 화물차에 최대 2,424만원으로 알려졌다. 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전부터 증평군에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 군민이다. 또한 전기 택시와 차상위, 생애 첫 자동차 구매청년과 다자녀 가구, 지역 거점 구매자, 소상공인과 농업인, 택배용 차량 등에는 기본 보조금에 국비가 추가로 지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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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기차 750대에 최대 1,950만원 지원
천안시는 전기자동차 750대에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 차종은 승용차 500대, 화물차 250대로 승용차는 20일부터, 화물차는 3월 1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신청기간은 6월 27일까지로 알려졌지만, 예산이 소진 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천안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 기관이다. 신청 장법은 전기자동차 제조 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승용차에 1,280만원, 화물차에 1,95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생애 첫 자동차 구입, 다자녀가구 등 추가 보조금 지원이 확대된 만큼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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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 신암행어사와 콜라보? 55만원이면 OK!
[자료 이미지] 10월 30일 오전, 리니지 W가 신암행어사와 콜라보를 진행하는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추억 속의 만화로 자리했던 신암행어사의 스킨을 얻을 기회로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고, 소개된 등장인물의 스킨은 변신 6종, 인형 3종으로 총 9개로 알려졌다. 신암행어사 패키지는 주당 5번의 구매가 가능하며 다음 주까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회 구매에 55,000원으로 확인됐다. 총 10번의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전체 금액은 550,000원이다. 인게임에 소개된 스킨의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55,000원으로 원하는 스킨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상당 부분 긍정적인 유저들의 동향이 확인됐다. 2022년 가츠(광전사) 스킨의 구매를 위해서는 인게임 재화 12,000 다이아몬드로 구매할 수 있었는데 당시를 기준해서 현금으로 환산하면 약 330,000원으로 계산이 가능하다. 모습을 바꿔주는 스킨 하나에 330,000원 이었던 지난 상품과 비교해서 확실히 저렴하다는 것이 유저들의 주장이다. 스킨은 모션별로 차이가 있으나 원거리, 근거리 구분 없는 착용이 가능했다. 다만 근거리는 산도와 원술이, 원거리는 문수와 산도가, 마법사는 원효와 아지태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오늘 공개된 과금형 패키지와 기존 패키지를 따져보면 신암행어사 패키지 275,000원, 첼로스의 스페셜 카드 상자 220,000원일 시작으로 총 1,947,000원의 과금이 필요하다.(블랙패스 기준) 이는 다음주에도 비슷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리니지 W의 신암행어사(대한민국) 콜라보는 베르세르크(일본), 진격의 거인(일본), 건 그레이브(일본), 사가현(일본), 어쌔신 크리드(프랑스)에 이어 6번째다. 보다, BON(좋은), 本(근본 본) / 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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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병호, KIA 최형우 KBO 리그 역대 3번째 400홈런 도전
연도별 홈런 [본뉴스] 삼성 박병호와 KIA 최형우가 KBO 리그 400홈런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398홈런의 박병호와 394홈런의 최형우는 400홈런까지 각각 홈런 2개, 6개를 남겨둔 가운데, 전 삼성 이승엽과 SSG 최정, 두 명만이 가지고 있는 KBO 리그 400홈런 고지에 먼저 달성하는 선수는 역대 3번째 선수가 된다. 박병호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다. 시즌 홈런 1위 기록을 6차례나 수상한 박병호는 이 부문 역대 최다 기록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12시즌부터 2015시즌까지 KBO 리그에서 유일하게 4시즌 연속 홈런 1위라는 기록도 세웠다. 2011시즌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두 자리 수 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박병호는 빠른 속도로 홈런 개수를 올렸다. 특히 2014시즌 52개, 2015시즌 53개로 2년 연속 50홈런 이상을 달성하는 괴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2012시즌부터 2022시즌까지 9시즌 간 20홈런 이상을 기록하며, KBO 리그 최장기간 연속 시즌 20홈런 기록을 가지고 있는 등 KBO 리그 홈런 관련 기록에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 시즌 아쉽게 20홈런 달성에 실패해 연속 시즌 20홈런은 끊겼지만, 이번 시즌 2개의 홈런을 추가하면 시즌 20홈런 복귀와 동시에 400홈런을 완성하게 된다. KIA 최형우는 꾸준하게 홈런을 기록하며 400홈런까지 다가섰다.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2008시즌 이후로 최형우는 단 한 번도 두 자리 수 홈런을 놓치지 않았다. 2011시즌에는 데뷔 첫 30홈런 고지에 오르며 KBO 리그 홈런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014시즌부터 2016시즌까지는 각각 31홈런, 33홈런, 31홈런으로 3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형우는 올해 6월 11일 문학 SSG 전에서 10홈런을 완성하며 이른 시점에 17시즌 연속 10홈런을 달성하기도 했다. 19시즌 연속 10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SSG 최정에 이어 이 부문 2위 기록이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현재까지 21홈런을 기록해 4년만에 20홈런 고지에 복귀하며 통산 394홈런까지 기록을 늘렸다. KBO는 박병호와 최형우가 400홈런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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